1996년 국악 전용 공연장으로 설립된 예악당은 한국의 고유한 전통 미감이 응축되어 있다. 지난날 연주가 벌어지던 옛 마당의 분위기를 살린 무대와 토담 모양으로 구획된 800여의 객석, 그리고 방패연 모양의 음향 반사판이 무대 위 전통 예술과 조화를 이룬다.

예악당 2층에 위치한 어린이 놀이방은 공연관람객의 자녀중 36개월 이상부터 미취학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편안한 공연 관람과 더불어 공연장내 관람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어린이 놀이방과 수유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공연 종료시까지이며 국악기 체험, 전래놀이, 국악기 만들기등 국악체
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고 친근한 교육적 서비스와 안전한 시설로 어린이 들의 놀이 문화 공간을 마련
하였습니다.
여러 관람객들의 원활한 공연감상을 위해 어린이들의 놀이방 이용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