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4 | 문화체육부 지정 국악의 해 |
| 1993 | 한국국악교육협의회 결성 |
| 1990 | 서울과 평양에서 남북음악제 개최 |
| 1981 | 세계 민속음악학회(IFMC)총회 서울개최 서울대회에서 세계 전통음악학회(ICTM)로 개칭 |
| 1981 | 제1회 대한민국 국악제 |
| 1981 | 국립국악원 주최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
| 1975 | 사단법인 한국국악교육연구회 발족 |
| 1972 | 국악사 양성소가 국악고등학교로 승격 |
| 1971 | 제1회 판소리 유파발표회 |
| 1969 | 박동진 판소리 <춘향가> 8시간 완창 |
| 1965 |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창설 국악기 개량연구위원회 발족 |
| 1964 | 사단법인 한국국악학회 출범 국립국악원 최초 해외연주 |
| 1960 | 국악예술학교 창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4회 국제민속예술제에 한국민속예술단 참가 |
| 1959 | 서울대학교 국악과 창설 |
| 1955 |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 양성소 창설 |
| 1951 | 국립국악원 창설 |
| 1947 | 조선정악전습소가 사단법인 한국정악원으로 재출범 |
| 1945 | 대한국악원 결성 |
| 1941 | 조선음악협회 결성 |
| 1933 | 조선성악연구회 발족 |
| 1917 | 이왕직아악부원 양성소 창설 |
| 1910 | 조양구락부를 조선정악전습소로 개칭하고 본격적인 활동 개시 |
| 1909 | 최초의 음악교육기관 조양구락부 창립 |
| 1893 | 가야금 명인 강태홍 (1893- 1957) 탄생 |
| 1891 | 대금명인 김계선 (1891- ?) 탄생 |
| 1871 | 판소리 명창 김창룡 (1871-1935) 탄생 |
| 1865 | 가야금 명인 김창조 (1865-1919) 탄생 |
| 1863 | 가객 하규일 탄생 (1863- 1937) |
| 1854 | 판소리 명창 김창환 (1854-1927) 탄생 |
| 1850 | 가야금 명인 한숙구 (1850-1925) 탄생 |
| 1788 | 거문고 악보 『낭옹신보』 발간 |
| 1771 | 판소리 명창 권삼득 (1771-1841) 탄생 |
| 1763 | 김수장의 노래책 『해동가요』 간행 |
| 1759 | 악보 『대악전보』, 『대악후보』 간행 |
| 1728 | 김천택의 노래책 『청구영언』 간행 |
| 1696 | 이세필의 『악원고사』 간행 |
| 1620 | 이득윤(1553-1630) 『현금동문류기』 간행 |
| 1572 | 거문고 악보 『금합자보』 간행 |
| 1493 | 조선조 음악을 집대성한 『악학궤범』간행 |
| 1464 | 세종 작곡인 <정대업>, <보태평>을 다듬어 종묘제례악으로 채택함 |
| 1445-1447 | 최초의 유량악보 정간보 창안 |
| 1445 | <용비어천가>를 노래하는 <치화평>, <취풍향>, <여민락>, <발상> 작곡 |
| 1433 | 아악으로 연주하는 회례악(會禮樂) 초연 |
| 1430 | 완비된 아악을 시연함 아악보(雅樂譜) 완성 |
| 1426 | 박연이 아악 연주현황과 개선안을 제안함에 따라 아악정비 작업이 시작됨 |
| 1419 | <하황은> 작 |
| 1406 | 명나라에서 아악기를 구해오다. |
| 1402 | 예조와 의례상정소에서 연례에 사용되는 음악을 제정 |
| 1393 조선 | <몽금척>, <수보록> 연주 |
| 1391 | 아악서를 두고 종묘악가를 익히게 함 |
| 1389 | 십학(十學)에 악학(樂學)을 둠 |
| 1378 | 박연 탄생(1378-1458) |
| 1370 | 명나라에서 아악기를 보내옴 |
| 1151 | 겨울 나례(儺禮)에서 정서가 <정과정곡> 작곡 |
| 1116 | 송나라에서 아악기, 아악보, 의물 등을
보내와 최초로 아악을 연주하기 시작하다. |
| 1114 | 송나라에서 새로 제정한 연향악(大晟新樂)의
악기, 악보 등을 보내와 고려에서 연주하다. |
| 1078 | 송나라 사신이 고려에 오면서 박판, 적, 피리 등을 예물로 가져옴 |
| 1073 | 연등회, 팔관회에서 당악정재 <답사행가무>,
<구장기별기>, <포구락> 등을 연행함 |
| 1053 | 궁정 음악인 중에 자제 3-4인이 있을
경우 그 중 하나가 음악인의 업을 잇게 함 |
| 1010 | 중단하였던 연등회를 다시 시작 |
| 918 고려 | 국중대회인 팔관회를 거행 |
| 888 | 대구화상의 향가집 『삼대목(三代目)』 간행 |
| 861-874 | 옥보고(玉寶高)가 거문고 곡을 짓고, 제자들에게
거문고를 가르쳐 통일신라에 거문고 음악이 널리 퍼지게 됨 |
| 830 | 진감대사가 당에서 배워온 범패를 하동의 쌍계사에서 가르치기 시작 |
| 756 | 신라의 가야금, 백제의 관악기 등을 일본 동대사(東大寺)에 보냄 |
| 681-691 | 동해 상에 떠오른 작은 산에서 대를 베어
젓대를 만들고 이를 만파식적(萬波息笛)이라 명명 |
| 673 통일신라 | 김유신이 별세했을 때 임금이 군악고취 100여명을 보냄 |
| 651 신라 | 원효의 <무애가> |
| 612 백제 | 백제인 미마지(味麻之)가 일본에 기악무(伎樂舞)를 전함 |
| 6세기 가야 | 가야의 가실왕이 가야금을 만들고 악사 우륵(于勒)이 가야금을 위해 작곡함 |
| 589-600 고구려 | 고구려 음악이 중국 수(隋)나라의 궁정에서 7부기의 하나로 연주됨 |
| 554 백제 | 일본에 파견된 백제 음악인이 본국의 음악인과 교대하기를 청하다. |
| 551 신라 | 우륵이 신라로 망명하여 진흥왕 앞에서 연주 |
| 458-479 신라 | 백결선생이 아내를 위해 금곡(琴曲) 방아타령 작곡 |
| 453 신라 | 일본 윤공천황(允恭天皇)이 별세하여 신라에서 음악인 80인을 파견 |
| 417-457 신라 | <우식악> 연주 |
| 4세기 고구려 | 왕산악(王山岳)이 중국에서 보내온 칠현금을
개조하여 거문고로 만들고, 이를 위해 100여곡의 작품을 작곡 |
| 196-229 신라 | 물계자(勿稽子)가 금곡(琴曲) 작곡 |
| 28 신라 | 민속환강(民俗歡絳)하여 <도솔가>를
짓다. 8월 보름에 가무백희(歌舞百戱)로 가배놀이를 하며 <회소곡>을 부름 |
| 마한 | 5월과 10월에 제천하고 무리지어 가무(歌舞) |
| 예 | 10월에 가무로 하늘에 제사하는 무천(舞天)을 거행 |
| 부여 | 정월 제천(祭天) 에 국중대회 (迎鼓)를 거행 |
| 고구려 | 10월 가무로 하늘에 제사하는 동맹(東盟)을 거행 |

















